'인권'을 무시한 '개발'은 폭력이다
'인권'을 무시한 '개발'은 폭력이다
  • 김은애 기자
  • 승인 2021.10.29 19:48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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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성 2021-10-31 12:46:30
도민의대표인 도의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무시하는 행정당국 어디에서도 행정당국 을 재지할수가 없는거죠 지역구 도의원 은
행정당국 대변인 저런 지역구 도의원 은
화북에 하나도 필요하지 않아요 거짓말만
하는 도의원 그런사람 이 지역구 주민들의
이야기를 개무시하고 어떻게 또 도의원 출마한다고 그러면 낙선 아시는지요
주민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집에가서 애나보시지 당신같은 도의원 은
화북에 필요하지 않아요 촣은소리 할때
집에가라

제주한라산 2021-10-30 09:53:04
도지사 권한이 막강한것 같다
견제할수 있는 기관이 있어으면 좋겠다
도의회 의결 사항 화북천 복원 !!무시 당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
빠른 시일 에 도의회 의결사항 화북천
복원 고시 했으면 좋겠다
주민의 대표기관 도의회 의원들의
인권을 무시 하는 행정이 야속하다

별도 2021-10-30 07:39:42
주민을 우롱하고 화북펌프장 공사를 진행하는 공권력 또한 인권 유린이다.

사람 2021-10-29 23:11:20
공권력의 힘으로 밀어부쳐 인권유린을 예사로하면서
인권포럼 열면 뭘합니까? 개가 웃겠네!
곳곳에 오염으로 인해 숨을 쉴수가 없어~

인권 2021-10-29 21:52:01
힘없는 지역주민의 인권도 있나요?
그 옛날 인권이 뭔지 모르던 시절에 공권력에 의해 처참하게 죽임 당하고 인권유린을 당한 4.3사건 당시의 마을에 또 다시 행정에 의해 인권유린을 당하는 상황을 보면서 참담한 마음 이루 말할 수 없다. 간이 하수처리장을 월류수 중계펌프장 증설이라고 거짓말 하면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런데도 어디 참고자료에 보니 지역구 도의원은 여성인권 포럼에 좌장으로 이름 올려 있던데 과연 지역주민 인권은 행정과 같이 유린을 하면서 허울 좋은 좌장이라는 자리에 앉아서는 무슨 인권을 논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