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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거주 BTJ열방센터 방문자 1명 추가 39명으로 늘어
제주 거주 BTJ열방센터 방문자 1명 추가 39명으로 늘어
  • 홍석준 기자
  • 승인 2021.01.13 17:4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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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방역당국, 13일 오후 5시까지 14명 진단검사 결과 모두 음성 확인
제주도 방역당국이 BTJ열방센터에 다녀온 제주 거주 39명의 명단을 확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독려하고 있다. 사진은 제주공항에 마련된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사진=제주특별자치도
제주도 방역당국이 BTJ열방센터에 다녀온 제주 거주 39명의 명단을 확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독려하고 있다. 사진은 제주공항에 마련된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사진=제주특별자치도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집단 감염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에 다녀온 제주 거주자 명단이 파악돼 제주도 방역당국이 진단검사를 받도록 독려 중인 가운데, 제주에 주소를 둔 열방센터 방문자가 한 명 더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2일 오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로부터 BTJ열방센터 방문자 38명의 명단을 통보받은 데 이어 1명을 추가로 통보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제주에 주소를 둔 BTJ열방센터 관련자는 모두 39명으로 집계됐다.

오후 5시 현재 이들 중 14명은 진단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이 나왔고, 나머지 25명 가운데 8명은 추가로 연락이 닿아 내일까지 검체를 채취하는 것으로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도는 남은 17명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연락을 시도, 진단검사를 독려하는 한편 이들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관할 경찰서에 협조를 요청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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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J추방 2021-01-13 18:27:37
BTJ열방 종자들 제주에서 추방시켜라!!!그리고 검사로 끝날께 아니라 구상권 청구하고 모두 독방에 가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