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2-12-05 19:27 (월)
[포토] 17년만에 고향바다 ... 남방큰돌고래 비봉이, 대정읍 앞바다로
[포토] 17년만에 고향바다 ... 남방큰돌고래 비봉이, 대정읍 앞바다로
  • 고원상 기자
  • 승인 2022.08.04 12: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디어제주 고원상 기자] 2005년 포획돼 17년을 수족관에서 지냈던 제주 남방큰돌고래 ‘비봉이’가 제주바다로 돌아갔다.

비봉이는 4일 오전 서귀포시 중문 구 퍼시픽랜드(현 호반 퍼시픽리솜)에서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로 이송된 뒤, 신도리 앞바다에 마련된 가두리 시설로 들어갔다. 이곳에서 야생적응 훈련과 인근의 다른 남방큰돌고래와의 교감 등이 이뤄지고 향후 바다로 최종 방류될 예정이다.

비봉이는 국내 수족관에 남아 있던 마지막 남방큰돌고래였다.

<미디어제주>는 4일 오전 비봉이가 바다로 되돌아가는 장면을 사진에 담았다.

2005년 포획돼 제주도내 수족관에서 공연에 동원됐던 제주 남방큰돌고래 '비봉이'가 4일 오전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앞바다의 가두리 시설로 옮겨지고 있다.
2005년 포획돼 제주도내 수족관에서 공연에 동원됐던 제주 남방큰돌고래 '비봉이'가 4일 오전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앞바다의 가두리 시설로 옮겨지고 있다. 신도리 포구에 도착한 비봉이가 수송차량에서 나오고 있는 모습. 
2005년 포획돼 제주도내 수족관에서 공연에 동원됐던 제주 남방큰돌고래 '비봉이'가 4일 오전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앞바다의 가두리 시설로 옮겨지고 있다. 신도리 포구에 도착한 비봉이가 수송차량에서 나오고 있는 모습. 
2005년 포획돼 제주도내 수족관에서 공연에 동원됐던 제주 남방큰돌고래 '비봉이'가 4일 오전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앞바다의 가두리 시설로 옮겨지고 있다. 신도리 포구에 도착한 비봉이가 수송차량에서 나오고 있는 모습. 
2005년 포획돼 제주도내 수족관에서 공연에 동원됐던 제주 남방큰돌고래 '비봉이'가 4일 오전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앞바다의 가두리 시설로 옮겨지고 있다.
2005년 포획돼 제주도내 수족관에서 공연에 동원됐던 제주 남방큰돌고래 '비봉이'가 4일 오전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앞바다의 가두리 시설로 옮겨지고 있다.
2005년 포획돼 제주도내 수족관에서 공연에 동원됐던 제주 남방큰돌고래 '비봉이'가 4일 오전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앞바다의 가두리 시설로 옮겨지고 있다.
2005년 포획돼 제주도내 수족관에서 공연에 동원됐던 제주 남방큰돌고래 '비봉이'가 4일 오전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앞바다의 가두리 시설로 옮겨지고 있다.
2005년 포획돼 제주도내 수족관에서 공연에 동원됐던 제주 남방큰돌고래 '비봉이'가 4일 오전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앞바다의 가두리 시설로 옮겨지고 있다.
2005년 포획돼 제주도내 수족관에서 공연에 동원됐던 제주 남방큰돌고래 '비봉이'가 4일 오전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앞바다의 가두리 시설로 옮겨지고 있다.
2005년 포획돼 제주도내 수족관에서 공연에 동원됐던 제주 남방큰돌고래 '비봉이'가 4일 오전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앞바다의 가두리 시설로 옮겨지고 있다.
2005년 포획돼 제주도내 수족관에서 공연에 동원됐던 제주 남방큰돌고래 '비봉이'가 4일 오전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앞바다의 가두리 시설로 옮겨지고 있다.
2005년 포획돼 제주도내 수족관에서 공연에 동원됐던 제주 남방큰돌고래 '비봉이'가 4일 오전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앞바다의 가두리 시설로 옮겨지고 있다.
2005년 포획돼 제주도내 수족관에서 공연에 동원됐던 제주 남방큰돌고래 '비봉이'가 4일 오전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앞바다의 가두리 시설로 옮겨지고 있다.
2005년 포획돼 제주도내 수족관에서 공연에 동원됐던 제주 남방큰돌고래 '비봉이'가 4일 오전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앞바다의 가두리 시설로 옮겨지고 있다.
2005년 포획돼 제주도내 수족관에서 공연에 동원됐던 제주 남방큰돌고래 '비봉이'가 4일 오전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앞바다의 가두리 시설로 옮겨지고 있다. 비봉이를 가두리 시설까지 데리고 이동할 배에 비봉이가 탑승해 있다.  
2005년 포획돼 제주도내 수족관에서 공연에 동원됐던 제주 남방큰돌고래 '비봉이'를 태운 배가 4일 오전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앞바다의 가두리 시설로 이동하고 있다.
2005년 포획돼 제주도내 수족관에서 공연에 동원됐던 제주 남방큰돌고래 '비봉이'를 태운 배가 4일 오전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앞바다의 가두리 시설로 이동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