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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체37건)
“교사들이 수업에만 전념할 수 있어서 좋아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해 의미 있는 도전을 하나 했다. 다름 아닌 KIS한국국제학교에 도내 초등학교 교사 2명을 파견한 일이다. 지난해 9월부터 파견됐으니 6개월째가 된다. 파견 교사들이 느...
김형훈 기자    2016-01-28
6월의 기억, 고교생들에 물었더니 “알 건 알아야죠”
나는 죽었노라. 스물다섯 젊은 나이에대한민국의 아들로 나는 숨을 마치었노라.질식하는 구름과 바람이 미쳐 날뛰는조국의 산맥을 지키다가드디어 드디어 나는 숨지었노라.내게는 어머니, 아버지 귀여운 동...
김형훈 기자    2015-06-02
“설렘, 얼마나 좋나요. 우리 학교엔 두근거리는 배움이 있죠”
제주시 서부지역에 개교 100년을 바라보는 학교가 있다. 바로 애월초등학교(교장 김영준)다. 애월초등학교는 일제강점기 때 신엄리에 학교 설립이 추진되자 애월의 5개 지역 이장들이 기금을 모금, ...
김형훈 기자    2015-04-16
한-일 동갑내기들의 만남 “이틀은 아쉽지만 우정은 영원한 것”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질 않는가. 그건 시간의 흐름을 일깨우는 말이다. 10년은 실제로 강산을 변화시키기도 하지만, 10년이라는 시간은 많은 것을 축적하고 있다는 의미가 더 크다. 그렇다...
김형훈 기자    2015-03-06
“교사들이 교실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장도 실무를 맡아야죠”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 학교가 만들어진 건 지난 1945년이다. 해방을 맞은 2개월 뒤에 사설학원 설립인가를 받고, 1년 뒤에 공립초등학교로 재출발한 곳이다. 197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10학급...
김형훈 기자    2015-02-20
“고정화된 교과 경계의 틀을 무너뜨리니 애들이 너무 좋아해요”
1971년 우리나라 교육에 일대 변혁이 일어난다. 중학교 입시 제도의 폐지였다. 중학교 입시 제도의 폐지는 자신이 가고 싶은 중학교에 시험을 치르는 게 아니라, 가까운 곳에 있는 학교에 들어가는...
김형훈 기자    2015-01-17
“어린이들의 웃음이 매일 넘치니 마을이 살아있는 걸 실감”
제주시 구좌읍. 유독 작은 마을이 많은 곳이다. 정부의 작은 학교 통폐합 시책으로 가장 피해를 많이 본 지역의 하나가 구좌읍이다. 이 지역은 분교장을 포함해 9개 학교가 있으나 대부분 소규모 학...
김형훈 기자    2014-12-27
“학교폭력 같은 건 몰라요. 우리는 대가족이거든요”
정부와 지역 교육청이 의욕적으로 추진한 사업이 있었다. 바로 소규모학교 통폐합이다. ‘적정 수준 규모’라는 애매한 타이틀을 내건 통폐합 정책에 따라 수많은 학교들이 폐교되거나, 분교장으로 격하되...
김형훈 기자    2014-11-09
“이웃과 함께하는 가치의 중요성, 우린 그걸 배운답니다”
인구 60만명을 돌파된 제주특별자치도. 우리나라 사람이면 누구나 제주에 와서 살고픈 상상의 나래를 펼치곤 한다. 이런 상상의 나래에 날개를 단 건 제주시 동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진 택지개발도 한 ...
김형훈 기자    2014-09-07
“우리 아이들이 맑고 순수한 맘을 가진 걸 새삼 느꼈어요”
30년전 내 모습은 어땠을까. 아니, 초등학교 때 내 모습이 궁금하지 않은가. 내가 글을 어떻게 썼고, 내 목소리는 어땠을지 생각만 해도 추억이 떠오른다. 하지만 실제 자신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김형훈 기자    2014-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