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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기 제주지역 경기 '스포츠'로 극복
비수기 제주지역 경기 '스포츠'로 극복
  • 문상식 기자
  • 승인 2006.03.02 14: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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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달에 12개의 다양한 국내.외 스포츠대회 개최로 비수기 제주지역 경제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제주도는 2일 이달에 4개의 규모있는 국제대회와 8개의 국내대회 등 국내.외 스포츠대회를 차질없이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도인라인스케이팅연합회(회장 고창범) 주최.주관으로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함덕해수욕장, 세화~성산 해안도로 구간에서 일본, 미국 및 전국 시도 동호인 선수 800여명과 동호인가족 700여명 등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5회 제주국제생활체육 인라인스케이팅대회가 열린다.

또한 국내 스포츠대회로는 볼링 2개대회, 축구 2개대회, 궁도 1개대회, 야구 1개대회 등 총 8개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제주도는 3월 스포츠대회가 차질없도록 하기 위해 대회장 시설물 등에 대한 사전 점검으로 경기진행에 따른 불편해소와 경기시 선수단 안전을 위한 의료진 배치 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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