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더큰내일센터, 출범 3주년 컨퍼런스 열린다
제주더큰내일센터, 출범 3주년 컨퍼런스 열린다
  • 홍석준 기자
  • 승인 2022.09.2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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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gether & Tomorrow’ 주제로 30일‧10월 1일 이틀간 진행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제주더큰내일센터가 30일과 10월 1일 이틀간 출범 3주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Together & Tomorrow’를 주제로 한 이번 컨퍼런스는 지난 3년 동안의 성과를 도민들에게 알리고, 청년세대의 고민을 함께 나누면서 제주와 청년의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30일 1일차 행사에서는 ‘함께’와 ‘가치’를 주제로 청년들의 고민을 공유하고 성장의 방향을 찾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오후 2시 이후 외부인사 참석이 가능한 섹션부터는 우수 취‧창업 사례 공유회, 센터 창업팀 홍보부스, 3주년의 성과를 보고하는 메인 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또 2일차에는 청년과 제주의 ‘내:일’을 주제로 제주더큰내일센터 참여자들이 운영하는 플리마켓, 김종현 센터장과 이병남 前 LG 인화원장의 북토크콘서트, 청년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직무네트워크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이 밖에도 커리어엑셀러레이터 김나이 대표의 진로 컨설팅(센터 참여자 대상), 마케팅 전문가 김수진 대표(김수진 Works)의 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진로와 직업, 미래에 대한 고민과 해법을 모색하고자 한다.

첫날 프로그램은 메종글래드제주 호텔 컨벤션 홀에서, 2일차 프로그램은 제주더큰내일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종현 센터장은 “제주더큰내일센터가 제시한 제주형 청년보장제 모델을 전국이 주목하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3년의 성과를 도민들께 보고하고, 청년세대의 고민을 보다 심도있게 접근하고 공유하면서 제주와 청년의 미래를 모색해보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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