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더위야 가라! 폭염 식히는 얼음공장
[포토] 무더위야 가라! 폭염 식히는 얼음공장
  • 미디어제주
  • 승인 2019.08.02 16: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제주시수협 얼음공장에서는 하루에 130㎏ 얼음 900개씩 생산되고 있다.

얼음창고에는 여름 한철 장사를 위해 1500개 가량의 얼음이 저장돼 있다.

무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제주시수협 얼음 공장에서는 하루 900개 가량의 얼음이 생산돼 무더위를 식혀주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무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제주시수협 얼음 공장에서는 하루 900개 가량의 얼음이 생산돼 무더위를 식혀주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무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제주시수협 얼음 공장에서는 하루 900개 가량의 얼음이 생산돼 무더위를 식혀주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무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제주시수협 얼음 공장에서는 하루 900개 가량의 얼음이 생산돼 무더위를 식혀주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무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제주시수협 얼음 공장에서는 하루 900개 가량의 얼음이 생산돼 무더위를 식혀주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무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제주시수협 얼음 공장에서는 하루 900개 가량의 얼음이 생산돼 무더위를 식혀주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무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제주시수협 얼음 공장에서는 하루 900개 가량의 얼음이 생산돼 무더위를 식혀주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무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제주시수협 얼음 공장에서는 하루 900개 가량의 얼음이 생산돼 무더위를 식혀주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의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