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포로타리클럽, 혼자 사는 어르신 50가구 위문
성산포로타리클럽, 혼자 사는 어르신 50가구 위문
  • 고영길 시민기자
  • 승인 2010.09.16 08: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 서귀포시 성산포로타리클럽(회장 권오현)은 14일 관내 혼자 사는 어르신 50가구에 쌀(7kg)과 계란(총 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권오현 회장은 “이웃돕기에 대한 마음을 실천으로 옮기게 되어 너무 기쁘고, 비록 약소하지만 우리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미디어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