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6-19 11:55 (수)
해수욕객들이 먼저 자연을 지키자
해수욕객들이 먼저 자연을 지키자
  • 한규북
  • 승인 2008.07.3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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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규북 제주특별자치도 태극기 하르방

특별자치도 해수욕장을 모델로 한해 여름 내내 청소하지 말고 버린대로 방치한다면 어떻게 될까하고 말이다.

아마 쓰레기 더미 위에 파리 놀듯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니 고소를 금치 못하겠다. 발은 유리깡통 등에 의해서 피가 나는 상처를 입고 생각만 해도 으스스하다.

나는 담배를 피우는 분들이 꽁초를 아무 곳에나 버리는 습관은 꼭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연을 보호하고 주거 환경을 깨끗이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든다면 버리지 아니할 것이다. 담배꽁초가 길거리에 없어지는 날 우리들의 산하는 그대로 깨끗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소음공해도 또 생각해 보아야 하겠다.

하면 된다! 우린 우리의 후손을 위해서도 삼천리 금수강산은 금수강산으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한 송이 꽃이라도 애써 가꾸고 보살핀다면 이도 아름다움과 향기로서 보답할 것이다.

여러분은 항상 자연의 고마움과 존엄성을 인식하고 자연은 인간생명(自然은 人間生命)의 모태라는 것을 한번 더 명심해서 무언의 철학을 터득하여 주기를 바란다.

우리 모든 56만여 도민이 자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여 세계에 으뜸가는 자연보호와 치산치수(治山治水)를 잘 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가 되어 삼천리 방방곡곡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 나가야 되겠다.
또한 살기 좋은 우리 고장 건강한 우리의 이웃이 되어 공해 없는 특별자치도를 기어코 만들어 나가기를 바란다. <미디어제주>

<한규북 제주특별자치도 태극기 하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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