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2021년 어린이 탄소중립 기후학교 운영
제주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2021년 어린이 탄소중립 기후학교 운영
  • 제주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시민기자
  • 승인 2021.04.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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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제주도기후·환경네트워크)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도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100여곳을 대상으로 ‘2021년 어린이 탄소중립 기후학교’를 205회 운영할 계획이다.

어린이 탄소중립 기후학교는 제주특별자치도(환경보전국장 문경삼)와 환경부의 지원으로 이루어지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운동 기후변화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기후변화, 물, 생태(숲놀이), 자원순환 등의 교육분야로 운영되며, 교육 후속활동으로 ‘탄소 쏙~ 산소 후~ 탄소중립 나무심기’도 진행한다.

김태윤 상임의장은 “우리 협의회의 어린이 기후학교 교육프로그램은 모든 교구를 강사가 직접 제작하고, 유아와의 쌍방향 소통을 추구하는 내용으로 구성하므로 만족도가 매우 높다”라며 “2030년까지 탄소 없는 섬 제주를 만들고, 2050년까지 탄소중립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문의: 제주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064-725-1023, 064-74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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