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제주본부, 제주특별자치도 약사회와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NH농협은행 제주본부, 제주특별자치도 약사회와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 미디어제주
  • 승인 2020.08.0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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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 약국 등 요양기관 대상으로 신용대출 금리 최대 1.7%p 우대하는 맞춤형 금융상품 제공
(왼쪽부터) 강원호 제주도약사회 회장, 강승표 농협은행 본부장
(왼쪽부터) 강원호 제주도약사회 회장, 강승표 농협은행 본부장

NH농협은행 제주본부(본부장 강승표)는 지난 6일 제주특별자치도 약사회 회의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약사회(회장 강원호)와 「금융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NH농협은행 제주본부와 제주도약사회는 도내 개업약사의 안정정인 경영 지원을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과 각종 지원 사업 등을 발굴하기 위해 상호간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농협은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도 약사회 회원들에게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약을 맺고 출시한 맞춤형 금융상품「NH메디칼론」을 제공한다.

「NH메디칼론」은 병・의원, 약국 등 의료기관과 노인요양시설을 운영하는 사업자가 연간 매출액의 1/2 또는 공단으로부터 받는 연간 요양급여수령액 중 적은 금액을 한도로 자유롭게 입・출금을 이용할 수 있는 마이너스통장 방식의 신용대출로서, 협약 우대 금리 최대 1.0%p를 포함하여 최대 1.7%p까지 금리 우대가 가능한 상품이다.

(왼쪽부터) 강영미 제주도약사회 사무국장, 강원호 제주도약사회 회장              강승표 농협은행 본부장, 김재선 농협은행 마케팅추진단장
(왼쪽부터) 강영미 제주도약사회 사무국장, 강원호 제주도약사회 회장 강승표 농협은행 본부장, 김재선 농협은행 마케팅추진단장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강승표 본부장은 “도민에 대한 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는 의료기관의 경영안정을 위해 다양한 금융지원정책을 펴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제주지역경제 회복과 고객 서비스 향상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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