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동생’ 아이유, 제주 삼다수 새 모델로 발탁
‘국민 여동생’ 아이유, 제주 삼다수 새 모델로 발탁
  • 홍석준 기자
  • 승인 2020.04.01 15: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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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아이유와 함께 한 광고 캠페인 돌담‧숲길 편 공개
제주삼다수 광고 캠페인 캡처. /사진=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제주삼다수 광고 캠페인 캡처. /사진=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국내 먹는샘물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제주삼다수가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함께 한 첫 번째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제주삼다수는 1일 아이유아 함께 한 첫 번째 광고 캠페인을 TV와 브랜드 SNS를 통해 선보였다. 돌담 편과 숲길 편 두 가지 버전으로 이루어진 이번 캠페인은 새로운 브랜드 모델 아이유가 화산 송이와 제주삼다수의 관계를 알리고 있다.

먼저 돌담 편 광고 속의 아이유는 카메라를 피해 제주도의 돌담 뒤에 숨으면서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어 제주삼다수 품질의 비결 중 하나인 제주도 화산송이로 만들어진 탑을 응시하던 아이유는 “화산송이, 너 삼다수랑 무슨 사이야?”라고 물으며 화산송이와 제주삼다수의 관계, 그리고 제주삼다수의 품질에 대해 소개한다.

다음 공개된 ‘숲길 편’에서는 청량함을 자랑하며 숲 속을 거닐고 있는 아이유가 등장한다. 화산송이를 손에 쥐고 “화산송이, 너 삼다수랑 무슨 사이야?”라고 묻던 아이유는 이내 두 손으로 삼다수를 들고 상큼한 미소를 짓는다.

화산 송이는 삼다수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천연 필터링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제주의 독특한 자원이다. 제주삼다수는 화산송이를 중심으로 한 광고 캠페인을 통해 차별화된 깨끗함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이번 광고로 아이유는 제주삼다수의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이후 처음으로 합을 맞췄다.

앞서 티저가 공개되며 아이유의 맑고 생기발랄한 이미지와 제주 화산송이가 걸러낸 자연 그대로의 미네랄과 생명력을 담은 제주 삼다수의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으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제주삼다수 관계자는 “아이유의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이 제주 자연과 어우러져 특유의 생기 넘치는 분위기가 이번 광고 캠페인에 고스란히 담겼다”며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랑 받는 아이유를 통해 더 많은 분들께 ‘천연 필터’ 화산송이와 제주삼다수의 깨끗함을 알리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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