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장에 간 원희룡 지사 “롤러는 말이지…”
롤러장에 간 원희룡 지사 “롤러는 말이지…”
  • 홍석준 기자
  • 승인 2019.05.1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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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열린 ‘2019 동심 한마당’, 시설보호 아동들과 즐거운 한때
원희룡 지사가 18일 오전 ‘2019 동심 한마당’ 행사가 열린 케이팝 롤러장을 방문, 직접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
원희룡 지사가 18일 오전 ‘2019 동심 한마당’ 행사가 열린 케이팝 롤러장을 방문, 직접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지난 18일 오전 케이팝(K-POP) 롤러장을 찾아 시설보호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주도가 제주시내에 있는 롤러스케이트장에서 시설보호 아동들의 문화생활 증진을 위해 개최한 ‘2019 동심 한마당’ 행사장에 깜짝 손님으로 원희룡 지사가 방문한 것. 원 지사는 직접 아이들과 함께 롤러스케이트를 배우기도 했다.

원 지사는 아이들에게 “오늘의 행복하고 신났던 기억을 간직하고 있다가 울적한 날 떠올리면 기분이 나아질 것”이라며 아이들에게 “좋은 꿈, 좋은 생각을 쑥쑥 키워가기 바란다”는 당부를 전했다.

‘너는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야’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날 동심한마당 행사에는 시설보호 어린이들과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원희룡 지사가 18일 오전 ‘2019 동심 한마당’ 행사가 열린 케이팝 롤러장을 방문, 직접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
원희룡 지사가 18일 오전 ‘2019 동심 한마당’ 행사가 열린 케이팝 롤러장을 방문, 직접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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