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효 “새로운 안덕, 행복한 안덕 만들겠다”
고성효 “새로운 안덕, 행복한 안덕 만들겠다”
  • 홍석준
  • 승인 2018.04.2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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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고 본격 세몰이 ‘시동’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서귀포시 안덕면 선거구 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정의당 고성효 예비후보가 지난 20일 저녁 7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양용혁 서귀고 총동문회장, 정남부 안덕면 농업인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자생단체장들과 주민들이 대거 참석했다. 강은미 정의당 부대표, 강경식 제주도의회 의원, 김대원‧허창옥 예비후보가 함께 하면서 고 후보에게 힘을 보탰다.

단상에 오른 고 후보는 “30년을 농사 짓고 살았다. 도의원이 돼도 계속 농사를 지을 것이다”라며 “누구보다 농민의 삶을 잘 알기에 농민의 정치, 서민의 정치를 하겠다”라는 다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새로운 안덕, 행복한 안덕을 만들기 위해 고성효 후보를 지지해달라”며 개소식에 참석한 주민들에게 큰 절을 올렸다.

제주대 원예학과를 졸업한 그는 전농제주도연맹 사무처장, 제주도 농정심의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안덕농협 이사, 정의당 제주도당 농민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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