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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공모 20개 사업 선정,국비 103억 원 확보
중앙 공모 20개 사업 선정,국비 103억 원 확보
  • 하주홍 기자
  • 승인 2015.04.20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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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0% 이상‘↑’

제주시는 중앙부처와 각급기관에서 시행하는 공모에 20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103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4월 24억 원보다 300% 이상 재원을 확보한 것이다.

올해부터 앞으로 3년 동안 8개 전통시장이 55억 원을 지원받아 글로벌 명품시장(25억 원), 문화관광형시장(27억 원), 도심골목형시장(3억 원)으로 육성된다.

농업의 미래성장 산업화 공모사업에서 18억 원을 확보, FTA에 대응한 1차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다.

향토산업육성사업(15억 원),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1억7000만원), 농촌고령자공동시설 지원사업(1억 원)에 선정되는 등 지역별 특색 있는 대표사업 발굴과 향토자원을 활용한 6차 산업화에도 힘써 나가기로 했다.

현재 공모 심사하고 있는 사업과 응모예정인 사업을 포함, 4월 39개 사업에 393억 원 재원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김순홍 제주시 안전자치행정국장은““부서간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시정의 모든 역량을 발휘해 탁월한 공모성과를 거둬가고 있다”며 “보다 많은 공모사업에 최상위권 선정과 국비확보에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주홍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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