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껏 뛰어라, 제주 슛돌이들이여!"
"마음껏 뛰어라, 제주 슛돌이들이여!"
  • 문상식 기자
  • 승인 2008.05.3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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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제주, 31일 제2회 전도 유치부 축구대회 '팡파르'

또한 경기 당일의 컨디션과 경기를 지켜 볼 가족 등 그라운드의 12번째 선수의 응원전도 경기 흐름의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불꽃튀는 명승부와 열띤 응원전이 어우러져 감동을 더해 줄 축구꿈나무들의 각본없는 드라마에 축구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총 33게임이 치러지며, 1회전에서 탈락한 18개팀은 승부차기 왕중왕전을 가리게 된다. 우승은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상이 주어지며, 준우승과 공동 3위팀에게는 미디어제주상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입상팀에게는 트로피와 부상이 주어진다.

한편 이번 제2회 전도 유치부 축구대회의 경기운영방식은 6 대 6 축구로 출전 선수는 6명, 대기 선수 4명 등 모두 10명이며 전.후반 10분씩 경기를 치른다. 선수교체 제한은 없으며 무승부일 경우 5 대 5 승부차기를 실시한다.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매 경기마다 주심 1명과 경기보조요원 2명이 투입되고 별도로 승패기록과 선수교체, 득점상황을 기록한다. 선수 복장은 유치원 체육복 및 통일된 복장이면 되고, 동일 복장이 아닐 경우 미디어제주에서 준비한 축구 조끼를 제공한다. 선수들은 전문 축구화를 제외한 운동화 등을 착용하면 되고, 골키퍼용 장갑은 착용이 가능하다.<미디어제주>

<문상식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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