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무용예술원 ‘예닮’, 창단공연 개최
제주무용예술원 ‘예닮’, 창단공연 개최
  • 유태복 시민기자
  • 승인 2018.06.1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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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무용예술원 ‘예닮’(대표 고춘식)은 10일 오후 6시 30분 ‘예닮 선인들의 지혜’라는 주제로 창단공연을 제주시 한라아트홀 대극장에서 만석이 된 가운데 김평석, 이원경씨 사회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예닮 창립공연은 김평석씨, 이원경씨가 진행했다.
예닮 창립공연은 김평석씨, 이원경씨가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은혜의 춤(은광연세)’, ‘쑥대머리(국악가요)’, ‘살풀이’, ‘부채춤’, ‘장고춤’, ‘이어도의 숨비소리(제주해녀춤)’, ‘배띄워라(국악가요)’, ‘탐라의 향기(꽃 비바리춤, 제주 물허벅춤)’ 등의 공연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제주무용예술원 ‘예닮’은 10일 창단공연을 한라아트홀에서 개최했다.
제주무용예술원 ‘예닮’은 10일 창단공연을 한라아트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고춘식(안무 및 연출), 한인희(조안무). 정명숙(기획), 박영신(진행), 극단가람(무대기술지원), 김정희(무대감독), 홍동기, 손다혜(음악), 이원경(소리), 정희직물, 진영진, 미스터리, 금성한복, 빙그레의상실(의상), 이영아(헤어메이크업) 양륜봉, 박건후(사진),김평석 이원경(사회) 등의 동원되어 혼연일체가 된 공연이 성공적으로 성료됐다.

제주무용예술원 ‘예닮’은 10일 창단공연을 한라아트홀에서 개최했다.
제주무용예술원 ‘예닮’은 10일 창단공연을 한라아트홀에서 개최했다.
제주무용예술원 ‘예닮’은 10일 창단공연을 한라아트홀에서 개최했다.
제주무용예술원 ‘예닮’은 10일 창단공연을 한라아트홀에서 개최했다.
제주무용예술원 ‘예닮’은 10일 창단공연을 한라아트홀에서 개최했다.
제주무용예술원 ‘예닮’은 10일 창단공연을 한라아트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출연진은 박문옥, 김진희, 송덕실, 정명숙, 신정숙, 권차숙, 고영애, 정옥남, 이영숙, 김영미, 한인희, 고미자, 박영신, 오선자, 한명정, 정금미, 고지은, 김수연, 박소연, 고다연, 김슬이, 홍세은, 양나연, 양수빈, 김지윤, 조 성, 권라임, 부희빈, 권하임, 이 돈 등이 멋찐 연기를 선보였다.

제주무용예술원 ‘예닮’은 10일 창단공연을 한라아트홀에서 개최했다.
제주무용예술원 ‘예닮’은 10일 창단공연을 한라아트홀에서 개최했다.
제주무용예술원 ‘예닮’은 10일 창단공연을 한라아트홀에서 개최했다.
제주무용예술원 ‘예닮’은 10일 창단공연을 한라아트홀에서 개최했다.

한편 예닮 관계자는 "제주무용예술원 ‘예닮’은 1998년 '눌 무용단'으로 창단되어 2001년 미국인권위원회 초청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다."며 "현재 제주무용예술원 예닮으로 명칭을 달리해 무용예술인, 생활예술인 30여명으로 구성된 민간단체로서 제주의 전통예술을 이어 나가고 있으며 제주선인들의 지혜로 내려온 전통예술 보존 및 지역문화예술의 육성을 위한 작품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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