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재옥 "담배꽁초 수거보상제, 환경·금연교육 시행"
고재옥 "담배꽁초 수거보상제, 환경·금연교육 시행"
  • 김은애 기자
  • 승인 2022.04.2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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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옥 예비후보.

[미디어제주 김은애 기자] 서귀포시 서부지역(서홍동, 중앙동, 정방동, 천지동, 대천동, 대륜동, 예래동, 중문동, 안덕면, 대정읍) 교육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고재옥 예비후보가 '담배꽁초 수거보상제'를 통한 환경·금연교육을 시행하겠다 밝혔다.

고 예비후보는 28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전 세계 해양 쓰레기의 1위는 담배꽁초"라며 "제주도 해양 생태계를 혼란시키고 있는 해양오염의 주범, 담배꽁초를 자발적으로 수거해 보상해주는 제도를 제정할 것"을 공약했다. 학생들에게 금연교육, 환경교육 및 노인, 지역 주민들에게 일자리 창출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러면서 그는 "담배꽁초 수거보상제는 서울 도봉구 강북구, 광주 광산구 등에서 실시하고 있다"면서 수거된 담배꽁초는 △플라스틱으로 재생산 △식물 퇴비로 활용이 가능하다며 재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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