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 퇴임교원 RCY지도유공장 전수
적십자사, 퇴임교원 RCY지도유공장 전수
  • 제주적십자사
  • 승인 2021.03.0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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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는 3월 2일 제주적십자사 회장실에서 RCY 사업발전에 기여한 김충우 前교장(저청초), 고경수 前교장(오현중), 강혁준 前교사(제주중)에 RCY지도유공장을 전수했다.

RCY지도유공장은 RCY지도자로서 RCY 확장과 단원지도에 공로가 뛰어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자에게 수여되는 포장으로 2월에 퇴임한 RCY 지도자 3명은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구현과 청소년적십자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경수 교장은 “26년간의 RCY 지도자 생활을 마치면서 적십자 포장을 수상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며, “퇴임 후에도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를 이어가며 지역사회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적십자사는 청소년들이 사랑과 봉사의 나눔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RCY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학생들의 바른 인성을 위해 헌신한 지도교사를 발굴·포상을 통해 그간의 공로를 치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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