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신임 해운항만과장에 김근영 기술서기관 임용
제주도, 신임 해운항만과장에 김근영 기술서기관 임용
  • 홍석준 기자
  • 승인 2020.05.0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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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제주도 해운항만과장에 해양수산부에서 근무하던 김근영 기술서기관(51)이 6일자로 임용됐다.

이번 인사는 제주특별자치도와 해양수산부간 계획인사교류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지난 2006년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신임 김근영 해운항만과장은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출신으로 세화고를 졸업해 해양수산부 부산항미래비전선포식추진기획단, 항만지역발전과, 항만연안재생과 등에서 근무해왔다.

도는 신임 김근영 해운항만과장이 해양수산부에서의 근무 경력을 바탕으로 중앙 정부와 가교 역할을 통해 항만 관련 예산 절충 등 제주 항만사업 추진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전임 홍성소 해운항만과장은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건설사무소 계획조사과장으로 영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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