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D-1' 연상호 감독이 추천하는 '염력' 스크린X…이벤트까지 '팡팡'
'개봉 D-1' 연상호 감독이 추천하는 '염력' 스크린X…이벤트까지 '팡팡'
  • 미디어제주
  • 승인 2018.01.3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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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E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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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염력'이 연상호 감독의 스크린X 적극 추천과 함께 역대급 이벤트를 개최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개봉을 하루 앞두고 본격적인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린 영화 '염력'의 연상호 감독이 직접 스크린X에 대한 추천 멘트를 아낌없이 남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 영화 중에서는 이례적으로 감독이 인터뷰 전면에 등장해 재미를 적극 보장하는 만큼 더욱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각종 애니메이션 및 천만 영화 '부산행'을 통해 특유의 독창적인 영상미를 선보이며 대한민국 대표 비주얼 마스터로 등극한 연상호 감독은 “이번 '염력'에서는 스크린X 상영을 위한 쓰리캠 촬영으로 다양한 스크린X 기법을 시도했다”고 전하며 스크린X와의 협업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특히 '부산행' 이후 스크린X와의 두 번째 인연을 이어가는 그의 각오에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무되고 있다. 연상호 감독은 “정면은 물론 좌우 양 옆면에서 다른 영상들이 등장하는 만큼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실 수 있다”며 3면 스크린을 통해 전달되는 압도적인 현장감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마지막으로 “'염력'에는 주인공 ‘석헌’이 염력을 사용하여 펼쳐지는 장면들이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다. 마치 눈앞에서 염력을 직접 체험하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이며 '염력'과 스크린X의 역대급 만남이 최고의 극장 체험을 선사할 것임을 기대케 한다. 

'염력' 스크린X는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화에 힘 입어 스크린X 개봉과 함께 푸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저렴한 가격으로 '염력'만의 초능력을 더욱 생생히 체험할 수 있다는 소식에 많은 팬들의 설렘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1/31(수) 개봉 당일 1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의 날을 맞아 하루 동안 '염력' 스크린X를 단돈 만원으로 관람할 수 있는 스크린X데이를 CGV홈페이지에서 전격 개최하는 것. 뿐만 아니라 2월 이달의 CGV스페셜 이벤트로 '염력' 스크린X 1만원 관람권을 선착순 10만 명에게 증정하는 대형 이벤트까지 진행한다. 이같이 다양한 이벤트들은 '염력'과 스크린X의 만남을 향한 예비 관객들의 반응이 얼마나 뜨거운지를 입증하는 이벤트로,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불을 지필 예정이다. 

무엇보다 영화를 손꼽아 기다리는 관객들의 이목을 끄는 이벤트는 '염력' 스크린X N차 관람 무한 리필 쿠폰 이벤트다. 이번 이벤트는 '염력'을 1회 이상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영화 할인 쿠폰을 제공해 N차 관람을 북돋아주는 이벤트로, '염력'이 선사할 스펙터클의 진면목에 벌써부터 매료된 관객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염력'은 갑자기 초능력이 생긴 아빠 ‘석헌’과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빠진 딸 ‘루미’가 세상에 맞서 상상초월 능력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푸짐한 이벤트와 함께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고조시키는 영화 '염력' 스크린X는 전국 50개 스크린X관과 융합특별관 4DX with ScreenX에서 바로 내일 전격 개봉한다.

한편, 스크린X는 지난 2012년 CJ CGV가 카이스트와 협력해 세계 최초로 공동 개발에 성공한 다면상영특별관이다. 순수 국산 영화기술로 전세계 65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2016년에는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파일럿 프로젝트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국내 CG업체와 협력해 다수의 할리우드 작품을 스크린X로 선보임으로써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현재 스크린X는 전 세계 8개국에서 131개 상영관을 운영하고 있다.

아주경제 최송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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