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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유니시티 글로벌 컨벤션 제주유치
2008 유니시티 글로벌 컨벤션 제주유치
  • 윤철수 기자
  • 승인 2006.09.17 09: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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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ICC Jeju서 개최...1만2000명 참석 예정

제주특별자치도 출범에 맞춰 제주도가 또 하나의 메가 이벤트급 행사인 '2008년 유니시티 글로벌 컨벤션'의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최근 대규모 다국적 기업의 인센티브 회의를 유치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

제주도는 17일 유니시티 인터내셔널이 주최하고 유니시티 코리아(주)가 주관하는 유니시티 글로벌 컨벤션행사의 2008년도 개최지로 제주가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유니시티 글로벌 컨벤션 행사는 2008년 4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서 전 세계 16개 유니시티 진출 회원국이 참가해 2박3일간 공식일정과 3일간의 관광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 주관사인 유니시티 코리아에 따르면 2008년 총회에는 내국인 3000여명, 외국인 9000여명 등 국내.외 1만20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가별로는 미국 500여명, 일본 5000여명, 중국 1000여명, 홍콩과 마카오 2000여명, 대만 100여명, 태국 200여명, 필리핀 50여명 등이다.

지난 2002년 홍콩 총회에서는 1만여명이 참석했는데, 2004년 하와이 총회에서는 6000여명이 참가한 바 있다.

미국 유타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유니시티 인터내셔널은 암웨이와 함께 가장 역사가 긴 다국적 다단계 판매회사로, 건강보조식품과 화장품, 생활용품 등을 주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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