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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최고기온 33도 '폭염주의보 발효'
일요일, 최고기온 33도 '폭염주의보 발효'
  • 김두영 기자
  • 승인 2009.07.1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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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제주도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구름이 많고, 산간지형에는 지형적인 영향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와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오전 2∼3m, 오후에 1.5∼2.5m로 점차 낮아지겠으며,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는 오전 2∼4m, 오후 2∼3m로 높게 일겠다.

내일(20)도 계속해서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구름이 많고, 산간지형에 지형적인 영향으로 인해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5도에서 27도,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2도로 평년보다 조금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해상과 남해 서부 먼바다에서 1.5∼2.5m로 일겠다.

한편, 현재 제주도 북부지역에는 고온 다습한 기온으로 인해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으므로 햇빛을 피하고 물을 많이 마시는 등 건강관리에 주의해야겠다.

또, 오늘 오전 6시부로 제주도 북부 및 동부지역에 내려졌던 강풍주의보와 제주도 앞바다와 남해 서부 먼바다에 내려졌던 풍랑주의보가 해제됐다. <미디어제주>

<김두영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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