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6학년 작품을 기후행동 캠페인 홍보에 활용”
“초등 6학년 작품을 기후행동 캠페인 홍보에 활용”
  • 김형훈 기자
  • 승인 2022.06.2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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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에코 인플루언서’ 공모전 개최
최우수상에 서귀북초 고도언 학생 작품 선정

[미디어제주 김형훈 기자] 제주 도내 초등학교 6학년 작품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진행한 ‘에코 인플루언서’ 상징 이미지로 선정됐다.

제주도교육청은 5월 23일부터 5월 30일까지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기후행동을 주제로 도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에코 인플루언서’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에 참여한 학생은 모두 114명. 이 가운데 최우수상을 수상한 서귀북초 6학년 고도언 학생의 작품이 ‘에코 인플루언서’ 상징 이미지로 선정됐다. 고도언 학생은 지구 온난화로 산란 시기가 점점 빨라지는 제주 도롱뇽이 일상생활 속에서 폐페트병 분리배출을 실천하는 모습을 손그림으로 표현했다.

공모전 수상작은 제주도교육청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 홍보에 활용된다. 아울러 제1회 환경교육주간 ‘지구를 쿨하게, 기후행동 7일 실천 온라인 캠페인’ 미션에 성공한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되는 ‘에코 인플루언서’ 인증 기념품 도안으로도 사용된다.

고도언 학생의 작품. 제주도교육청
고도언 학생의 작품. ⓒ제주도교육청
고도언 학생의 작품으로 만든 기념품. 제주도교육청
고도언 학생의 작품을 바탕으로 만든 기념품. ⓒ제주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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