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 한라산서 다친 20대 미국 여성 헬기 이송
제주경찰 한라산서 다친 20대 미국 여성 헬기 이송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9.07.1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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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한라산서 다리를 다친 미국인 여성 M(28)씨가 부축을 받으며 제주경찰 헬기에 오르고 있다. [제주지방경찰청]
14일 오전 한라산서 다리를 다친 미국인 여성 M(28)씨가 부축을 받으며 제주경찰 헬기에 오르고 있다. [제주지방경찰청]

[미디어제주 이정민기 기자] 한라산 등산 중 다리를 다친 외국인 여성이 경찰 헬기로 긴급 이송됐다.

14일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5분께 119종합상황실로부터 한라산에 다리를 다쳐 움직이기 힘든 미국인 M(28.여)씨를 긴급 이송해달라는 요청이 접수됐다.

M는 관광차 한라산 등산 중 왼쪽 다리를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제주경찰은 헬기를 현장에 보내 M씨를 이날 오전 9시 40분께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다.

한편 이날 제주경찰 헬기의 응급환자 이송은 올해들어 여덟번째이며 지난해에는 20명이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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