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상 “대륜동 복합체육관 건립 추진”
강호상 “대륜동 복합체육관 건립 추진”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8.04.2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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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상 예비후보.
강호상 예비후보.

[미디어제주 이정민 기자] 6‧1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서귀포시 서홍‧대륜동 선거구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강호상 예비후보가 대륜동 복합체육관 건립을 공약으로 내놨다.

강호상 예비후보는 24일 보도자료를 내고 “대륜동 복합체육관을 ‘더불어 행복한 서귀포’를 위한 대안으로, 건립의 선봉에 서겠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대륜동 복합체육관이 수영장과 볼링장이 함께 있는 복합체육관이 될 것”이라며 “수영장은 해녀와 스쿠버다이버들 간 갈등의 원인이 되는 근해 교육을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볼링장은 30레인 이상의 규모를 갖춰 도민체전 및 전국대회를 유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귀포시에 거주하는 볼링 동호인들과 엘리트 체육인의 훈련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에 따라 “복합체육관을 이용하는 서귀포시민과 관광객, 전지훈련 선수단이 서귀포시청 2청사 이전으로 주춤한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 넣을 것”이라며 “이를 위해 주민과 소통하며 최선의 방안을 모색하고 의회의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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