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발전기금을 또다시 내놓은 김녕미로공원
대학 발전기금을 또다시 내놓은 김녕미로공원
  • 김형훈 기자
  • 승인 2017.1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일 제주대에 5천만원…2003년 이후 7억7천만원 쾌척
 

㈜제주김녕미로공원(대표이사 프레드릭 더스틴)이 제주대에 발전기금을 또다시 내놓았다.

 

김녕미로공원은 11일 제주대 인재양성으로 써달라며 대학 발전기금으로 5000만원을 허향진 총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발전기금은 관광경영학과에 3000만원, 수의과대학과 취업전략본부에 각 1000만원씩 지원된다.

 

김녕미로공원은 지난 2003년부터 외국인 기금교수 재원으로 9200만원, 외국인 유학생과 교류학생 장학금, 외국인 교수 연구비 등으로 6억3076만원을 전달하는 등 지금까지 총 7억7000여만원을 제주대에 지원하고 있다.

 

<김형훈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