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기 탐나는 IP 창작교실’ 예비창업자 등 27명 배출
제4기 탐나는 IP 창작교실’ 예비창업자 등 27명 배출
  • 하주홍 기자
  • 승인 2017.07.0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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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탐나는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 창작교실’에서 예비창업자·기창업자 27명이 배출됐다.(사진)

 

제주특별자치도와 특허청이 주최하고 제주상공회의소(회장 김대형) 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제4기 탐나는 IP 창작교실’수료식이 7월4일 오후 제주벤처마루에 마련된 제주IP창업존에서 열렸다.

 

이 자리엔 교육을 수료하고 창업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와 기창업자 27명이 참여했다.

 

이번 4기 창작교실 과정을 수료한 예비창업자들은 7월20일부터 2단계 특허연구실 과정을 밟게 된다.

 

이를 통해 변리사, 창업전문가들의 컨설팅을 진행, 아이디어 고도화와 지식재산권의 권리화, 제조업 아이디어 창업자를 위한 3D프린팅 설계 등 사업화 연계를 위한 지원하게 된다.

 

제주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제주IP창작교실 수료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고도화될 수 있도록 전문가 풀(Pool)을 연계한 특허연구실 과정을 마련, 실질적으로 사업화에 도움이 되는 탐나는 기술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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