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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사업' 조기시행
서귀포시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사업' 조기시행
  • 이감사 기자
  • 승인 2014.01.1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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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들의 실질적이 일자리 창출 소득향상을 기대한다"

서귀포시가 '2014년도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4대분야 42개 사업에 148억3600만원을 투입해 3643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비는 지난해보다 27억여원, 계획 인원은 244명 증가한 수치다.

주요사업은  공공근로와 지역공동체사업 등 공익일자리 16개 사업에 790명, 장애인 일자리지원과 노인일자리 사업 등 취약계층 일자리 8개 사업에 2380명이다.

또한 올레코스 지킴이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클린환경조성 14개 사업에 257명, 농가도우미 지원 등 농촌 일자리 4개 사업에 216명 등 총 3643명의 일자리가 창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귀포시는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기 위해 사업 부서별로 계획을 수립해 1~2월중 조기 시행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서귀포시 관계자는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사업을 조기 시행해 취약계층 등 서민들의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로 소득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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