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초등학교 영화 학교 다시 한 번 입증
남원초등학교 영화 학교 다시 한 번 입증
  • 김형훈 기자
  • 승인 2013.10.2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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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세계청소년영화제에서 장려상 2개 작품 수상

대한민국 세계청소년영화제에서 장려상을 받은 김유경 학생(왼쪽)과 오지민 학생.
남원초등학교(교장 현석종)가 영화 학교임을 다시 한 번 입증시켰다.

남원초 학생들의 작품이 지난 26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13회 대한민국세계청소년영화제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수상작품은 김유경 학생이 제작한 나는 자유를 갈망한다와 오지민 학생이 제작한 남자답게 사는 법2편이다.

남원초는 이로써 대한민국세계청소년영화제에 작품을 출품, 5년간 연속 입상 성적을 거두게 됐다. 올해는 이같은 공로가 인정돼 김석범 교사가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청소년지도 공로상을 받았다.

<김형훈 기자 / 저작권자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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