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본사 첨단과기단지로 이전... '제2 창업 선언'
JDC 본사 첨단과기단지로 이전... '제2 창업 선언'
  • 원성심 기자
  • 승인 2010.10.14 10: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변정일, 이하 JDC)가 본사 사옥을 첨단과학기술단지 엘리트 빌딩으로 옮겨 18일 이전기념식을 갖는다.

'성취(成就)'를 본사 이전 키워드로 설정한 JDC는 그동안 추진해 온  6대 핵심프로젝트 사업을 하나 하나씩 이뤄나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또 JDC는 제주국제자유도시 성공과 초일류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제2의 창업을 선언하게 된다.

JDC는 이날 이전 기념식을 내부행사로 간소화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관계기관 및 외부인사는 초청하지 않기로 했다.

JDC는 자사 소유의 신사옥 이전으로 쾌적한 근무 여건이 조성,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제주 투자를 생각하는 외부 투자자들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2년 5월15일 창립한 JDC는 3년 후인 2005년 4월27일 본사를 제주로 옮기면서 제주시 노형동 현대해상빌딩 9~11층을 임대해 활동해 왔다. <미디어제주>

<원성심 기자/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