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2-21 18:02 (수)
제주포럼C, '제주 민선시대 15년을 말한다' 2차 포럼
제주포럼C, '제주 민선시대 15년을 말한다' 2차 포럼
  • 김규정 인턴기자
  • 승인 2009.11.26 09: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의 오늘을 진단하고 미래 대안을 찾기 위해 출범 시동을 걸고 있는'제주포럼C(준)'가 오는 27일 제주시 열린정보센터 6층 세미나실에서 창립준비 2차 포럼을 개최한다.

'제주포럼C(준)'는 '제주 민선시대 15년을 말한다!'는 타이틀로 창립준비 포럼을 기획하고, '자치행정과 리더십'이란 주제아래 지난 13일 1차 포럼을 열었다.

이번 제주포럼C(준)의 창립준비 2차 포럼은 '제주경제와 도 재정'이라는 주제아래 박상수 제주대 교수를 좌장으로 김동욱 제주대 교수와 안창남 강남대 교수가 발제자로 나선다.

또한 강기춘 제주대 교수와 강석반 세무사는 토론자로 참여해 제주경제와 재정문제에 관한 심도있는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제주포럼C'에서는 이유근 전 한마음병원 원장과 최병모 변호사, 문정인 연세대 교수, 고희범 전 한겨레신문 사장, 임문철 신부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포럼C(준) 사무국으로 문의.(070-8842-3190)<미디어제주>

<김규정 인턴기자/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딥페이크등(영상‧음향‧이미지)을 이용한 선거운동 및 후보자 등에 대한 허위사실공표‧비방은 공직선거법에 위반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삭제 또는 고발될 수 있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