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생활공감정책 우수기관에 '제주도.제주시' 선정
전국 생활공감정책 우수기관에 '제주도.제주시' 선정
  • 조형근 기자
  • 승인 2009.08.2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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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23일 행정안전부(장관 이달곤)가 대통령 주재로 개최한 '제2회 생활공감정책 점검회의'에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 생활공감정책 우수공무원에 제주시 소속 김경희 주무관이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성과는 지난번 생활공감정책 제주 주부모니터단 소속 오영례 주부를 '7월 커뮤니티 활동 최우수 주부 모니터'로 선정한데 이은 두 번째 우수평가여서 더욱 주목되고 있다.

제주 주부모니터단은 지난 4월에도 김미생 주부가 우수 모니터로, 6월에는 오영례 주부가 우수 모니터로 선정된 바 있다.

또 7월에는 오영례 주부가 다시 최우수모니터에 선정된 것 외에도 박은경 주부가 장려상을 받았다.

제주도 관계자는 "행정안전부가 그동안 각 기관에서 추진한 생활공감정책 결과에 대해 우수기관과 공무원을 선정.발표한 결과 이같은 성과를 올렸다"면서 "제주도가 생활공감정책 추진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미디어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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