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5-24 19:01 (금)
김한규, 이종섭 주호주대사 사퇴에 “명품외교가 아니라 망신외교”
김한규, 이종섭 주호주대사 사퇴에 “명품외교가 아니라 망신외교”
  • 김민범 기자
  • 승인 2024.03.29 17: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한규 후보 SNS/사진=김한규 후보 제공
김한규 후보 SNS/사진=김한규 후보 제공

[미디어제주 김민범 기자] 이종섭 주호주대사가 부임 20만에 사퇴했다. 이에 김한규 후보는 “명품외교가 아니라 망신외교다”라고 지적했다.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제주시을 국회의원 후보는 29일 이종섭 전 주호주대사의 사퇴에 대해 “망신외교”라고 질타했다.

김한규 의원은 “윤석열 정부가 애초에 아태 핵심 우방국인 호주에게 해선 안 될 짓을 한 것”이라며 “‘명품외교’가 아니라 ‘망신외교’”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국정운영이 이래선 안 된다”라며 “채상병 순직사건 수사외압 의혹의 실체를 명백히 밝히고 이번 정부의 무도함을 총선에서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딥페이크등(영상‧음향‧이미지)을 이용한 선거운동 및 후보자 등에 대한 허위사실공표‧비방은 공직선거법에 위반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삭제 또는 고발될 수 있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