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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적십자사, 마라도 선박사고 관련 재난심리회복지원활동 전개
제주적십자사, 마라도 선박사고 관련 재난심리회복지원활동 전개
  • 제주적십자사
  • 승인 2024.03.2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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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지난 1일 마라도 인근에서 발생한 선박 전복사고 구조자들을 대상으로 재난심리회복지원을 위한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소속 상담가 및 직원 3명으로 구성된 재난심리활동가들이 구조자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개별 및 집단상담활동을 진행했다.

정태근 회장은 “오늘의 활동이 구조자들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돕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제주적십자사는 재난 관련 스트레스와 심리적 고통을 줄이고 개인과 집단의 회복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재난에 직·간접적인 피해자뿐만 아니라 가족, 지역주민에게 재난심리회복을 위한 심리상담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최근 잇따른 어선 사고와 관련하여 찾아가는 상담활동을 통해 심리적 충격을 완화하고 일상으로의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문의:064-758-3506 제주특별자치도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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