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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째 꾸준한 초롱이가족의 나눔
18년째 꾸준한 초롱이가족의 나눔
  • 제주사랑의열매
  • 승인 2024.03.1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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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 가족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박은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초롱이 가족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박은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초롱이 가족’으로 18년째 꾸준한 나눔을 실천중인 삼남매 양혁준(28), 양연재(26), 양혁재(23)와 어머니 김미순씨는 지난 12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하여 이웃사랑 성금 105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삼남매가 지난 해 생활비를 아껴 마련하였으며, 특히 막내 양혁재군은 군 생활 중 월급을 모아 나눔에 참여하였다. 기부금은 장애인 복지증진사업에 지원 될 예정이다.

삼남매의 나눔 실천은 2007년 송년의 밤 행사에서 가족 수화공연을 통해 받은 상금 30만원을 기부한 이후 지속되고 있으며 삼남매의 어머니인 김미순씨 또한 2008년부터 매달 정기기부에 참여하는 등 나눔 활동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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