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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지구 온난화 예방 '선택이 아닌 필수' 미래 세대를 위해 함께 나서야
기고 지구 온난화 예방 '선택이 아닌 필수' 미래 세대를 위해 함께 나서야
  • 고기봉 시민기자
  • 승인 2023.07.04 09: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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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 이장 고기봉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 이장 고기봉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 이장 고기봉

지구 온난화를 통해 여러 기상이변과 이상기후를 만들어지게 되면서 숲이 사막화가 되어가고 있으며 빙하가 녹아내리면서 해수면 상승으로 이어지고 미세플라스틱, 미세먼지, 황사 등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 지구 온난화의 영향을 받으면서 생태계 파괴가 되고 기상재해로 발생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로 여러 기상이변으로 인해서 재난과 인명피해까지 위협을 받을 수 있고 삶의 터전인 재산 피해도 발생하여 생활이 어려워지고 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하여 해수면 상승으로 육지가 잠기게 된다는 것은 아직까지 정확한 통계가 없으므로 제외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만일 육지 면적이 감소한다는 것을 가정해 보고 해수위 상승으로 물에 잠긴다는 것으로 생각해 보면 너무나 무섭기도 하다.

나 하나쯤이 아닌 나부터 시작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지구 온난화를 예방한다면 파괴되고 있는 생태계들도 다시 회복기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우리들의 인류가 편리하게 만들기 때문에 시작된 지구 온난화는 산업기술이 발전하는 곳에 집중되고 있는데 그렇다는 것은 인류가 스스로 발전을 이룩하므로 인해서 지구를 열기로 달구고 있다는 증거기도 하다. 우리 인류가 발전하기에 지구가 병들고 망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환경오염으로 인해서 극심한 생태계의 파괴와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지구에 대한 재난으로 우리에게 그 화가 되돌아오고 있다.

지구 온난화가 심화되어서 대기 온도가 많이 상승이 되고 해수면의 온도가 그만큼 상승하여 수증기 증발이 증가하면서 대기 중에 엄청나게 구름과 습기를 포함하게 되므로 그것은 대기의 대류작용에 영향을 주게 되어서 예전에 없었던 이상한 기상으로 여러 지역의 물폭탄을 만들고 퍼부어서 그 지역은 거기에 휘말려서 지옥 같은 큰 재앙으로 이어지면서 재난 피해가 속출하게 되는 것이다.

지구 온난화 및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가 언제, 어디에서 발생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단지, 온실효과 기체를 최대한 줄이는 것만이 후세에게 아름다운 자연을 물려 줄 수 있는 방법이다.

이와 더불어 지역민들도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에너지 절약은 바로 지금! 나부터라고 생각하고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

작은 실개울이 모여서 바다가 되듯 개개인의 작은 에너지 절약 실천이 기후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미래세대도 아름다운 자연을 누리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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