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2월 13일 제주적십자사에서 제주대RCY 회원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RCY 밸런타인데이 함께해요’ 행사를 개최했다.
RCY 회원들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이웃에 사랑을 전하기 위해 브라우니 100개를 만들어 제주제일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박예찬 회장(제주대학교적십자회)은 “회원들과 함께 이웃을 위한 간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RCY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RCY 제주본부는 에코프렌즈 환경캠페인, 소외계층 지원활동, 제주역사 바로알기, 안전지식 함양 등을 통해 단원에 이웃사랑 실천과 올바른 자질을 갖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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