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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제주도실무책임자협의회 두손모아봉사단, 청소년 가정 내 행복공간 조성 완료
신협 제주도실무책임자협의회 두손모아봉사단, 청소년 가정 내 행복공간 조성 완료
  • 강민성 시민기자
  • 승인 2022.11.0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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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통한 서귀포시 청소년 가정 내 쾌적한 면학 분위기 조성
신협 제주도실무책임자협의회 두손모아봉사단의 자원봉사활동 사진(사진=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
신협 제주도실무책임자협의회 두손모아봉사단과 대정신협 임직원의 자원봉사활동 모습(사진=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

 

 

신협 제주도실무책임자협의회 두손모아봉사단(단장 허두은)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두만)와 손잡고 서귀포시 관내 청소년 가정 내 행복공간(공부방)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지난 9월 16일, 신협 제주도실무책임자협의회 두손모아봉사단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의 행복공간 조성을 위한 후원금 1,500만원을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이를 통해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는 가정 내 공부방 조성이 필요한 청소년 대상자를 발굴하고 신협 제주도실무책임자협의회 두손모아봉사단원과 지역 내 자원봉사자의 재능 나눔으로 도배와 학습 기자재(책상, 의자, 침대, 학습용 PC, 도서류 등) 지원을 통해 서귀포시 관내 9가구의 청소년 가정 내 행복공간 조성을 완료했다.

 자원봉사센터 관계 직원은 “신협 제주도실무책임자협의회의 사업비 지원과 자원봉사활동의 실천으로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지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들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여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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