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로타리클럽, 산불피해 지원 위해 성금 88만원 기탁
한림로타리클럽, 산불피해 지원 위해 성금 88만원 기탁
  • 제주사랑의열매
  • 승인 2022.07.0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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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한림로타리클럽 김기현 총무, 한림읍 김형철 읍장, 한림로타리클럽 김호상 회장, 홍오방 재무,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철호 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한림로타리클럽 김기현 총무, 한림읍 김형철 읍장, 한림로타리클럽 김호상 회장, 홍오방 재무,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철호 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림로타리클럽(회장 김호상)은 지난 23일, 한림읍사무소(읍장 김형철)에서 산불피해 지원성금 88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된 성금은 한림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산불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해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피해 현장 복구 및 피해가구 지원사업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호상 회장은 “갑작스럽게 삶의 터전을 위협받은 분들이 하루빨리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다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한림로타리클럽은 주변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꾸준한 나눔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림로타리클럽은 취약계층 디지털 교육 환경 인프라 구축을 위해 1천만원의 성금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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