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미담로타리클럽, 이취임식 기념 사랑의 쌀 1,200kg 기탁
제주미담로타리클럽, 이취임식 기념 사랑의 쌀 1,200kg 기탁
  • 제주사랑의열매
  • 승인 2022.06.1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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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성애라 해상재가노인복지센터 센터장, 김선미 제주미담로타리클럽 취임회장, 강지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허순임 뜨락 시설장, 김우찬 (사)한국신장장애인협회제주협회 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성애라 해상재가노인복지센터 센터장, 김선미 제주미담로타리클럽 취임회장, 강지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허순임 뜨락 시설장, 김우찬 (사)한국신장장애인협회제주협회 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로타리3662지구 제주미담로타리클럽(취임회장 김선미·이임회장 고미숙)은 지난 9일, 아젠토피오레컨벤션에서 회장 임원·이사 이취임식을 열고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사랑의 쌀 1,200kg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제주미담로타리클럽이 회장 및 임원, 이사 이‧취임식 기념 화환과 함께 받은 쌀로 마련된 것으로, (사)한국신장장애인협회제주협회 부설 신장장애인주간보호센터, 뜨락, 해상재가노인복지센터로 전달됐다.

김선미 취임회장은 “전쟁, 자연재해, 소득양극화 등으로 사회적 위협이 증가하는 만큼 우리가 기적을 선물할 때”라며 “‘모두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회원들과 가슴 뭉클한 봉사와 나눔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미담로타리클럽은 꾸준한 사랑의 쌀 나눔 외에도, 저소득 가정에 사랑의 물품을 전달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는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전하는 등 활발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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