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주도당, 지방선거 및 보궐선거 대책위 본격 가동
국민의힘 제주도당, 지방선거 및 보궐선거 대책위 본격 가동
  • 홍석준 기자
  • 승인 2022.05.17 15:40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임선대위원장에 김영진 도당 위원장 직무대행 등 인선 결과 발표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17일 6.1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지원하는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 발표했다.

선거대책위 명칭은 ‘제주를 새롭게, 도민을 힘나게’라는 슬로건을 뒷받침할 ‘도민이 힘나는 선대위’로 정해졌다.

상임선대위원장은 김영진 제주도당 위원장 직무대행이, 선대위원장에는 허용진 서귀포시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총괄선대본부장에는 김승하 前 도의원이 선임됐다.

도당 종합선거지원단장은 강승철 제주도당 부위원장, 김견택 前 제주도당 사무처장이 임명됐고, 비례대표 도의원 후보 6명(원화자, 이남근, 강하영, 강경문, 현혜선, 양철웅)을 비롯해 도당의 각종 위원회 위원장들이 본부장으로 인선됐다.

김영진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직무대행은 선대위 인선 발표를 통해 “지역선거라는 특성을 고려해 외연 확장이 가능한 유능한 당직자들을 전면 배치하고, 도민이 힘나는 선대위를 통해서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에 당력을 총동원하겠다”고 천명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한국인 2022-05-18 08:53:35
군대도 선택적 부동시로 속여 기피한 애국심 없는 석열이 얘비도 일본서 돈받는 뉴라이트 매국 교수출신이라
일본위해 망언쏟아낸 석열이 앞으로 일본과 미국에 얼마나 퍼줄지 걱정인데 벌써 미국에 우리세금 3억불 퍼주기로했고
정부청사로 들어간다 사기친후 다시 국방부와 외교부로 간다하여 총 이전비용만 1조원이상 날리게됐고

또 대장동 실무책임자 김만배에게 얘비집 비싸게 팔고 녹취에도 대장동 진짜범인 윤석열은
이재명에게 뒤집어씌우는 파렴치범으로 주가조작 서류위조전문 쥴리와 사기꾼 장모범죄외
석열이가 증거없어 2번이나 무혐의 의견나온 최강욱을 어거지로 기소하라 시킨 고발사주와

또 증거 확실한 채널A기자와 유시민 모해위증사건등 검언유착 고발사주 범죄를
고교생딸을 여러가지 조작하여 좋은대학 보내려다 증거들켜도 오리발 뻔뻔한 한동훈은
쥴리에게 341회 톡으로 지시받곤 편파수사하게끔 하곤 그것도 오리발인데
그럼 유부녀와 불륜 톡질한거냐?

본인과 부인 장모가 170여건 비리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