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사김강일사무소 김강일 대표,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 127호 가입
법무사김강일사무소 김강일 대표,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 127호 가입
  • 제주사랑의열매
  • 승인 2022.01.17 18: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 최초 법무사 아너, 지역사회 환원가치 실천
(왼쪽부터)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심정미 사무처장,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 이철수 회장, 법무사김강일사무소 김강일 대표와 부인 신보람씨,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지언 회장,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 고창호 사무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심정미 사무처장,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 이철수 회장, 법무사김강일사무소 김강일 대표와 부인 신보람씨,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지언 회장,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 고창호 사무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법무사김강일사무소 김강일 대표가 1억원 기부를 약정하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이하 제주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가입했다.

12일 오후 법무사김강일사무소에서 진행된 가입식에는 김강일 대표와 아내 신보람씨,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 이철수 회장과 고창호 사무국장, 제주사랑의열매 강지언 회장과 심정미 사무처장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김강일 대표는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 127호 회원이자, 전국 2,799번째 회원이 됐다.

김강일 대표는 2011년, 만 25세의 나이에 법무사김강일사무소를 개소한 뒤 11년째 법무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2011년 사무소 개소와 함께 틈틈이 연말연시 방송모금에 참여하는 한편, 2019년에는 소년들에게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왔다.

제주지역 최초 법무사 아너가 된 김강일 대표는“나눔이란 Return(되돌려주는 것)이다”며 “가진 것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돌려드리고자 나눔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07년 설립한 대한민국 대표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다양한 사회지도자들의 참여를 통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며 나눔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가입조건으로는 1회에 1억 원 이상 기부하거나 5년간 1억 원 기부를 약정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현재까지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 기부총액은 114억 2천만원을 돌파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