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를 만들고 사랑을 전달했어요”
“쿠키를 만들고 사랑을 전달했어요”
  • 김형훈 기자
  • 승인 2020.11.2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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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 봉사 활동
대한제과협회 서귀포지부 도움…6개 기관 참여

서귀포시청소년수련관(관장 서귀포시 여성가족과장 강현수)이 지난 22일 청소년운영위원회 소속 청소년들과 함께 쿠키 만들기를 하며 사랑을 전했다.

이날 대한제과협회 서귀포지부(지부장 김대유)의 도움으로 쿠키 2000개를 만들어 지역연계기관 10곳에 전달했다.

특히 이날 대한제과협회 서귀포지부, 서귀포시장애인태권도협회, 서귀포시청소년수련관, 홀로사는 노인지원센터, 서홍동청소년지도협의회, 샘터어린이집 등 6개 기관이 직접 참여해서 연대를 다졌다.

대한제과협회 서귀포지부 김대유 지부장은 “해마다 나눔 봉사를 이어오지만 포장하는 인력이 늘 부족했다. 오늘은 여러 단체에서 봉사해준 덕분에 더 많은 쿠키를 전달할 수 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창소년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참가한 김시영 학생(서귀포여고 2)은 “참여해서 쿠키를 만들고, 여러 시설에 나눠줘서 뿌듯하다. 이런 체험과 봉사 기회를 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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