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0개 지역자활센터,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로 뭉쳤다
전국 10개 지역자활센터,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로 뭉쳤다
  • 홍석준 기자
  • 승인 2020.05.26 11: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월 22일 창립총회 공식 출범 … 회원 조합간 연대 다짐
초대 회장에 김효철 제주이어도지역자활센터 이사장 선출
한국지역자활센터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한국지역자활센터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가 지난 5월 22일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한국지역자활센터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한국지역자활센터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가 지난 5월 22일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사회적협동조합들이 ‘한국지역자활센터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로 뭉쳤다.

한국지역자활센터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이하 사협연합회)는 지난 5월 22일 사회적협동조합 제주이어도지역자활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사협연합회에는 경남마산희망지역자활센터, 전북남원지역자활센터, 경북포항지역자활센터, 경북포항나눔지역자활센터, 경북봉화지역자활센터, 경기평택지역자활센터, 인천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 경기시흥작은자리지역자활센터, 제주이어도지역자활센터 등 전국 10개 사회적협동조합 지역자활센터가 회원조합으로 참여했다.

초대 회장에는 김효철 제주이어도지역자활센터 이사장이 선출됐다.

사헙연합회는 기존 사회적협동조합 지역자활센터간 연대를 통해 회원조합간 상호 거래 호라성화와와 교육 및 컨설팅, 자활정책 연구 등 회원조합의 발전과 자활사업 활성화에 힘을 쏟기로 했다.

한편 지역자활센터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2015년 보건복지부의 지역자활센터 유형 전환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보건복지부로부터 자활사업을 위탁받아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시범 운영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