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제주 미래를 위한 투표, 함께 해주시길"
오영훈, "제주 미래를 위한 투표, 함께 해주시길"
  • 김은애
  • 승인 2020.04.14 17:22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시을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
민주당 오영훈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예비후보.

[미디어제주 김은애 기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가 총선 하루를 앞둔 14일 논평을 통해 지지를 호소했다.

오 후보는 논평을 통해 "이번 선거는 우리의 제주가 지금의 자리에 안주할지, 앞으로 나아갈 것인지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15일 투표로 함께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코로나19로 국내와 세계가 엄중한 상황에 놓여있는 바. "문재인 정부는 단 한 명의 국민도 놓치지 않고, 포기하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를 가지고 하루하루 지혜롭고, 현명하게 때론 단호하게 나아가고 있다" 면서 "이것이 바로 더불어민주당, 집권여당의 정신"이라고 강조했다.

오 후보는 제주가 대한민국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여객선적 중심의 제주항만"의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관광객만을 위한 시설이 아니라 제주시민과 도민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물류항의 기능이 보완되어야 제주 신항만이 제주의 미래가 되고 신남방 시대 대한민국의 진주가 될 수 있다"며 이를 위해 노력할 것을 공약했다.

끝으로 오 후보는 "대한민국 국민인 위대한 제주 시민 여러분, 내일(15일) 한분도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하셔서 ‘제주의 미래’가 바른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꼭 붙잡아 달라"며 투표를 독려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선거만이 2020-04-14 19:38:06
제주 이 좁은 곳에서도 파벌이 있다. 제주 서부 민주당 도의원들이 중국인 노름판 개발할때 지역 경제 살린다고 찬성하였다. 제주시내 대형 중국 쇼핑 복합 노름판도 제주시 민주당 도의원이 찬성하였다.

그런데, 동부에 공항 만들면, 제주시 상권 죽고 서부 땅값 떨어진다고 하니, 제주시와 서부 도의원들이 제2공항 건설이 환경 파괴 한다고 하네. 참나. 제주시와 서부 도의원들이 얼마나 위선적인지..웃기는 놈들이다.

그런데, 왜 중국인 노름판 유치를 한다고 한라산 산허리를 잘라 먹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