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법인 제주비료㈜, 8년째 전해온 사랑의 쌀
농업회사법인 제주비료㈜, 8년째 전해온 사랑의 쌀
  • 제주사랑의열매
  • 승인 2020.02.1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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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제주비료(주)(대표 이용민)는 지난 4일 제주비료 사무실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해 달라며 사랑의 쌀 1000kg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농업회사법인 제주비료(주)가 추운 날씨에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한 것으로, 도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됐다.

이용민 대표는 “주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선물하고자 올해도 쌀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농업회사법인 제주비료(주)는 지난 2013년부터 8년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을 기탁해오는 등 지역사회 내에서 사랑의 손길을 꾸준히 건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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