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소재 아파트 공사장 거푸집 쓰러져 1명 숨져
제주시 소재 아파트 공사장 거푸집 쓰러져 1명 숨져
  • 이정민 기자
  • 승인 2020.01.1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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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제주 이정민 기자] 제주시 소재 아파트 공사장에서 40대 근로자가 거푸집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제주시 노형동 모 아파트 공사장 11층에서 외벽 거푸집이 붕괴되며 작업 중인 근로자 이모(48)씨를 덮쳤다.

이 사고로 이씨가 119 구급대에 의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이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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