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연휴 관광객 지난해보다 10% 많다
올해 설 연휴 관광객 지난해보다 10% 많다
  • 김형훈 기자
  • 승인 2020.01.14 11: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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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관광협회 종합관광안내센터, 예정 수치 발표
1월 23일부터 27일까지 21만8천여명 입도 예상

[미디어제주 김형훈 기자] 올해 설 연휴기간 제주를 찾을 관광객은 지난해보다 10% 가까이 늘어날 전망이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종합관광안내센터가 1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21만8462명의 관광객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해 설 연휴 제주를 찾은 관광객 19만9285명보다 9.6% 늘어난 수치이다.

교통별 예상 관광객은 항공편이 절대 다수를 차지한다. 국내선 항공은 19만2284명, 국제선 항공 16만명, 국내선 선박은 1만178명으로 예상된다.

국내선 항공편은 특별기 41편을 포함해 1132편으로, 지난해보다 41편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선 항공편은 140편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편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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