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총사, 북적북적 도서관 장터 수익금 기탁
삼총사, 북적북적 도서관 장터 수익금 기탁
  • 강정윤 시민기자
  • 승인 2019.10.16 14: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총사(문성원 ‧ 강우현 ‧ 박승빈 학생)는 지난 10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을 방문하여 삼총사 장터를 운영하고 마련한 성금 56,450원을 기탁했다.

 삼총사는 신광초등학교 2학년 친구 3명이 모여 만든 모임으로, 제주한라도서관에서 열린 북적북적 도서관 장터에서 학용품과 옷 등을 판매하고 마련한 수익금을 기탁했다.

 삼총사는 “친구들과 함께 장터를 운영해서 모은 돈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소중히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